블로그 글을 카드뉴스·쇼츠·해시태그로 바꾸는 프롬프트
글 한 편을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60초 쇼츠 대본, 플랫폼별 해시태그로 다시 쓰는 원 소스 멀티 유즈 프롬프트와 채널별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작성: 엑스니즈(xneedz) · 게시일
블로그 글 한 편을 써 두면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쇼츠 대본, 해시태그까지 여러 채널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이 ‘원 소스 멀티 유즈’ 작업은 AI가 특히 잘하는 일입니다. 다만 채널마다 독자가 글을 소비하는 방식이 달라서, 그냥 “요약해 줘”라고 하면 어느 채널에도 맞지 않는 결과가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긴 글을 SNS 콘텐츠로 바꾸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채널마다 다른 점
- 카드뉴스: 한 장에 한 메시지. 첫 장에서 넘겨 볼 이유를 줘야 합니다.
- 쇼츠·릴스: 첫 2~3초가 승부. 말로 읽었을 때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 해시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틱톡이 각각 태그를 쓰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에는 어느 채널인지, 분량(장 수, 초 단위), 원문에서 무엇을 살릴지를 꼭 적어야 합니다.
블로그 글 → 카드뉴스
아래 블로그 글을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문구로 바꿔 줘. - 총 6장. 1장은 표지, 6장은 저장·팔로우를 유도하는 마무리 - 각 장은 제목 1줄(15자 이내) + 본문 2줄(줄당 25자 이내) - 원문의 핵심 팁 3가지는 꼭 살리고, 배경 설명은 과감히 빼 줘 - 장마다 어울리는 이미지나 아이콘을 한 줄로 제안해 줘 - 원문에 없는 수치나 사실은 새로 만들지 마 [원문] (블로그 글 붙여 넣기)
장마다 글자 수를 정해 두면 디자인할 때 문구가 넘쳐서 다시 줄이는 일이 줄어듭니다.
블로그 글 → 60초 쇼츠 대본
아래 글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만 뽑아 60초 쇼츠 대본으로 만들어 줘. - 첫 3초: 시청자가 멈추게 할 질문이나 의외의 사실 한 문장 - 본문: 핵심 3가지를 빠른 호흡으로 - 마지막 5초: 댓글이나 저장을 유도하는 한 문장 - 화면에 띄울 자막과 내레이션을 구분해서 표로 정리해 줘
플랫폼별 해시태그
이 카드뉴스에 쓸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추천해 줘. - 많이 쓰이는 큰 태그 5개, 주제가 구체적인 세부 태그 15개, 지역 태그 5개로 나눠 줘 - 게시물 내용과 관계없는 인기 태그는 넣지 마
내용과 상관없는 인기 태그를 잔뜩 붙이면 오히려 엉뚱한 사람에게 노출되거나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태그는 내용과 맞는 것만 고르세요.
고객 리뷰를 콘텐츠로
SNS 콘텐츠 소재가 떨어졌다면 고객 리뷰와 문의가 좋은 재료가 됩니다.
아래 고객 리뷰 20개를 읽고, 자주 반복되는 질문 5가지를 뽑아 각각에 답하는 짧은 Q&A 카드뉴스 문구를 만들어 줘. 리뷰에 있는 고객 이름이나 아이디는 쓰지 마.
주의할 점
- 다른 사람의 글이나 영상을 그대로 넣어 바꿔 쓰게 하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문은 내가 쓴 글이나 권리가 있는 자료로 하세요.
- 고객 리뷰를 활용할 때는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지우고, 필요하면 동의를 받으세요.
- AI가 쓴 문구가 과장 광고나 건강·효능 표현에 해당하지 않는지 마지막에 직접 확인하세요.
AI 프롬프트 빌더의 ‘일반 / 텍스트’ 탭에서 목적을 ‘글쓰기’로 고르면 ‘포맷 변환 (→ 카드뉴스)’, ‘포맷 변환 (→ 숏폼)’, ‘플랫폼별 해시태그 추천’, ‘고객 반응(리뷰) 콘텐츠화’ 항목으로 이런 변환 프롬프트를 클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의 내용을 클릭 몇 번으로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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